작성일 : 09-10-20 12:24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09-10-20 12:24     조회 : 2799    
제  목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분   류
  사회과학>법학
출판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창회편
지은이
  경세원
페이지
  648p
발행일
  1994.01.01
ISBN
 


목 차책소개저자소개 
잊을 수 없는 스승
1. ECCE HOMO<이명섭>
2. 잊을 수 없는 스승 오다까 교수<이항녕>
3. 설송(雪松) 정광현 선생님<이태영>
4. 해방정국과 유기천 선생님<이희철>
5. <비극은 없다>의 모델 김증한 교수<홍성유>
6. 한국동란의 한 소묘<한기태>
7. 진짜 올바른 법<김원주>
8. 인생의 한 갈림길<김석휘>
9. 잊을 수 없는 은사의 마지막 강의<이대순>
10. 세 분의 스승님<어윤배>
11. 학창시절 잊지 못할 스승 신태환 교수<김세원>
12. 부녀동창과 공동 은사님<강현중>
13. 잊을 수 없는 스승 두 분<이태일>
14. 낙산 기슭의 실루에트<장영효>
15. 임원택 교수님의 명강의<이영란>
16. 학창시절의 교훈<정상조>

참 자유인이 되기 위하여
1.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강석복>
2.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스위스 아가씨의 이야기<문홍주>
3. 삶의 언저리에서<김순영>
4. 법대 동문들에 대한 기대<김학수>
5. 법대인 자문답(自問答) 10조<배기민>
6. 지성인과 노년학(老年學)의 지혜<박동운>
7. 새 지도자의 출현에 대한 대망<홍근수>
8. 이 사회에 더 큰 기여를<장재식>
9. 우리들 가슴마다에 새겨진 심훈(心訓)<강성목>
10. 개인의 명예와 모교의 명예<손재식>
11. 욕망은 큰 그릇을 만든다<김태경>
12. 눈과 시야 그리고 인생<이규효>
13. 살아가면서<이준영>
14. 육법당(陸法黨) 사건<한동우>
15. 학자의 생애<오석홍>
16. 법대인, 법학 그리고 법<이상우>
17. 권력의 시녀 탈피를<정상조>
18. 건강한 법대생<김의재>

법과 정의를 위하여
1.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과 비판의 논리를<김광웅>
2. 대관소찰(大觀小察)<정지태>
3. 법조개혁을 위한 법학교육<권태준>
4. 인연을 소중하게<박홍식>
5. 삶의 어떤 시각<김성수>
6. 외눈팔이 인생은 그만<안용일>
7. 힘든 속에서도 폭넓은 경험을 하도록<정정길>
8. 법과대학 이방인의 단상<이종범>
9. 구종인간(九種人間)과 창조적 삶<권경술>
10. 동문<추광태>
11. 법대인의 진정한 긍지<이계천>
12. 펼친 손<강신철>
13. 동숭동 캠퍼스의 추억과 나의 길<이동진>
14. 운명을 사랑하며, 졸업 후 20년<이경재>
15. 사우나 사원(寺院)<정형만>
16. 21세기를 누빌 법대생에게<신강순>
17. 대법관의 의자<윤재윤>
18. "그건 제 소신입니다"<윤상일>
19. 평범한 수재(秀才)<심희기>
20. 길게 넓게 내다봅시다<정호열>

늘 다시 떠나는 길
1. 법률문화상<문인구>
2. 검찰 현대화의 꿈<서정각>
3.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정종택>
4. 세월 속에 흘려버린 소중한 것<최동섭>
5. 법학 교수의 긍지와 감사<이수성>
6. 학창시절의 나와 그 후의 나<성정옥>
7. 이상과 현실<박상천>
8. 인연의 사슬<김찬진>
9. 부탁<박동섭>
10. 27년간의 봉사<신명호>
11. 지난 삶의 의미<장석화>
12. 제행유상(諸行有常)<김문환>
13. 원상회복<김중양>
14. 늘 다시 떠나는 길<김규칠>
15. 서울법대인의 자긍심<정동욱>
16. 대학졸업 후 20년 그리고 교수생활 10년<이상돈>
17. 호칭 시비<문영호>
18. 1993년 9월의 단상(斷想)<윤진영>
19. 촌(村) 사무라이<김세충>
20. "친구여, 이젠 바로 보마"<홍준형>
21. 산다는 게 뭔지!<박주현>

다양한 인생의 길목에서
1. 인생과 돈<김예환>
2. 월남(越南) 그리고 도미(渡美)<조성윤>
3. 법관만 되려고 하지 말라<이휘영>
4. 법대 음악인의 변<황병기>
5. 법대와 나와 인생<이덕희>
6. "저 친구, 길 잘못 들었군!"<홍인기>
7. Civilization is Syphilization<안병만>
8. 신방 차리는 긴장과 기대로 시작한 신문방송학 공부<원우현>
9. 세법과 세무회계를 전공하게 된 교수로서의 변(辯)<송쌍종>
10. 우리 모두 배지를 떼자<안경은>
11. 프로페셔널을 위한 나의 꿈<박영준>
12. 내가 선 자리에서<이소라>
13. 기업에 뛰어든 법대인<홍주관>
14. "서울법대를 나온 분이 왜 PD를"<김상옥>
15. 섬유법학과 졸업생<임승환>
16. 목회자의 길로 접어든 계기<정도출>
17. 직업적인 구경꾼이 겪은 실제상황<최영훈>

나와 동창회
1. 법대 동창회와 나<박인각>
2. 이런저런 이야기<이규오>
3. 3파의 동창회를 하나로 묶은 회고담<최종기>
4. 법대와 83동문회<유종해>
5. 88동기회<장준봉>
6. 국산(菊山) 법학도서관 개관 10주년에 생각나는 일<이상혁>
7. 17회 동창회의 HOME COMING<최송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