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책소개 | 저자소개 | |
잊을 수 없는 스승
1. ECCE HOMO<이명섭>
2. 잊을 수 없는 스승 오다까 교수<이항녕>
3. 설송(雪松) 정광현 선생님<이태영>
4. 해방정국과 유기천 선생님<이희철>
5. <비극은 없다>의 모델 김증한 교수<홍성유>
6. 한국동란의 한 소묘<한기태>
7. 진짜 올바른 법<김원주>
8. 인생의 한 갈림길<김석휘>
9. 잊을 수 없는 은사의 마지막 강의<이대순>
10. 세 분의 스승님<어윤배>
11. 학창시절 잊지 못할 스승 신태환 교수<김세원>
12. 부녀동창과 공동 은사님<강현중>
13. 잊을 수 없는 스승 두 분<이태일>
14. 낙산 기슭의 실루에트<장영효>
15. 임원택 교수님의 명강의<이영란>
16. 학창시절의 교훈<정상조>
참 자유인이 되기 위하여
1. 그래도 해는 다시 떠오른다<강석복>
2.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스위스 아가씨의 이야기<문홍주>
3. 삶의 언저리에서<김순영>
4. 법대 동문들에 대한 기대<김학수>
5. 법대인 자문답(自問答) 10조<배기민>
6. 지성인과 노년학(老年學)의 지혜<박동운>
7. 새 지도자의 출현에 대한 대망<홍근수>
8. 이 사회에 더 큰 기여를<장재식>
9. 우리들 가슴마다에 새겨진 심훈(心訓)<강성목>
10. 개인의 명예와 모교의 명예<손재식>
11. 욕망은 큰 그릇을 만든다<김태경>
12. 눈과 시야 그리고 인생<이규효>
13. 살아가면서<이준영>
14. 육법당(陸法黨) 사건<한동우>
15. 학자의 생애<오석홍>
16. 법대인, 법학 그리고 법<이상우>
17. 권력의 시녀 탈피를<정상조>
18. 건강한 법대생<김의재>
법과 정의를 위하여
1.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과 비판의 논리를<김광웅>
2. 대관소찰(大觀小察)<정지태>
3. 법조개혁을 위한 법학교육<권태준>
4. 인연을 소중하게<박홍식>
5. 삶의 어떤 시각<김성수>
6. 외눈팔이 인생은 그만<안용일>
7. 힘든 속에서도 폭넓은 경험을 하도록<정정길>
8. 법과대학 이방인의 단상<이종범>
9. 구종인간(九種人間)과 창조적 삶<권경술>
10. 동문<추광태>
11. 법대인의 진정한 긍지<이계천>
12. 펼친 손<강신철>
13. 동숭동 캠퍼스의 추억과 나의 길<이동진>
14. 운명을 사랑하며, 졸업 후 20년<이경재>
15. 사우나 사원(寺院)<정형만>
16. 21세기를 누빌 법대생에게<신강순>
17. 대법관의 의자<윤재윤>
18. "그건 제 소신입니다"<윤상일>
19. 평범한 수재(秀才)<심희기>
20. 길게 넓게 내다봅시다<정호열>
늘 다시 떠나는 길
1. 법률문화상<문인구>
2. 검찰 현대화의 꿈<서정각>
3.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정종택>
4. 세월 속에 흘려버린 소중한 것<최동섭>
5. 법학 교수의 긍지와 감사<이수성>
6. 학창시절의 나와 그 후의 나<성정옥>
7. 이상과 현실<박상천>
8. 인연의 사슬<김찬진>
9. 부탁<박동섭>
10. 27년간의 봉사<신명호>
11. 지난 삶의 의미<장석화>
12. 제행유상(諸行有常)<김문환>
13. 원상회복<김중양>
14. 늘 다시 떠나는 길<김규칠>
15. 서울법대인의 자긍심<정동욱>
16. 대학졸업 후 20년 그리고 교수생활 10년<이상돈>
17. 호칭 시비<문영호>
18. 1993년 9월의 단상(斷想)<윤진영>
19. 촌(村) 사무라이<김세충>
20. "친구여, 이젠 바로 보마"<홍준형>
21. 산다는 게 뭔지!<박주현>
다양한 인생의 길목에서
1. 인생과 돈<김예환>
2. 월남(越南) 그리고 도미(渡美)<조성윤>
3. 법관만 되려고 하지 말라<이휘영>
4. 법대 음악인의 변<황병기>
5. 법대와 나와 인생<이덕희>
6. "저 친구, 길 잘못 들었군!"<홍인기>
7. Civilization is Syphilization<안병만>
8. 신방 차리는 긴장과 기대로 시작한 신문방송학 공부<원우현>
9. 세법과 세무회계를 전공하게 된 교수로서의 변(辯)<송쌍종>
10. 우리 모두 배지를 떼자<안경은>
11. 프로페셔널을 위한 나의 꿈<박영준>
12. 내가 선 자리에서<이소라>
13. 기업에 뛰어든 법대인<홍주관>
14. "서울법대를 나온 분이 왜 PD를"<김상옥>
15. 섬유법학과 졸업생<임승환>
16. 목회자의 길로 접어든 계기<정도출>
17. 직업적인 구경꾼이 겪은 실제상황<최영훈>
나와 동창회
1. 법대 동창회와 나<박인각>
2. 이런저런 이야기<이규오>
3. 3파의 동창회를 하나로 묶은 회고담<최종기>
4. 법대와 83동문회<유종해>
5. 88동기회<장준봉>
6. 국산(菊山) 법학도서관 개관 10주년에 생각나는 일<이상혁>
7. 17회 동창회의 HOME COMING<최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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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법관양성소로 출발한 서울법대는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여 근 1세기 동안 정계 법조계 학계 언론계 등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하여 한국 현대사를 이끌어온 주역들이다. 개교 1세기를 기념하여 배출된 만여 명 이상 되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여, 학창시절 회상기 및 수상록을 각 기별 동기회장들에게 10분씩 추천 의뢰하여 한 편씩 제출 받아 2권의 책으로 엮었다. 서울대학교 설립이념인 『진리는 나의 빛』과 6.25동란 중 부산가교사 표어로 내걸었던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를 책의 제목으로 정하고, 졸업생 재학생 지원생들에게 필독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삶의 지혜와 교훈을 실었다. 사회정의 구현이 얼마나 어렵고 법집행자로서 책임과 사명이 역사 앞에 얼마나 냉엄하게 평가받는지를 그리 오랜 시간이 경과하지 않아도 알게 된다. 법률을 전공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사회에서 존경받는 거목으로까지 가는 역경을 그려낸 성공시대 드라마와 같은 이 한편의 수상록은 좋은 가르침이 될 것이며, 특히 인생관 정립기에 접어든 청소년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교양도서이다. 삶이란 지내고 보면 항상 미흡하고 후회스럽기 마련이다. 훌륭하게 살아온 분들의 인생기는 후학들에게 다시없는 귀감이 되는 이야기이며 인생의 경험에서 얻는 것보다 더 큰 교육이 없음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다. 수상록 제1집 『진리는 나의 빛』 편에는 제15대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던 이인제 씨, 제24대 국무총리 현승종 씨, 제2집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편에는 가정 법률 사무소 소장이었던 고 이태영 씨, 제29대 국무총리 이수성 씨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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